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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 Hot Issue] HUSS 사업단, 지역의 문제를 세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다 New

    조회수 109 | 작성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3 | 홍보팀

  • HUSS 사업단, 지역의 문제를 세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다

    - 광운대 글로벌 공생 HUSS, ·미 대학·지역기관 연계 사회문제 해결 워크숍 개최 -

    -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과 글로벌 협업 능력 키운 융합 교육 프로그램 주목’ -

     

    CSUCI 학생 참여 HUSS 워크샵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단장 이혜영)이 지난 15() 80주년 기념관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채널 아일랜드(California State University-Channel Islands)(이하 CSUCI), 희망제작소, 노원구 문화재단과 함께 지역사회문제 해결 챌린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 주관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 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인재 2,500명 양성이라는 HUSS 사업의 목표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운대학교가 위치한 노원구의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해외 대학을 연계한 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역량과 국제적 협업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희망제작소의 전문 연구진이 참여한 사회혁신 사례 강연과 '소셜 디자이너 바인더'를 활용한 실습형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또한 노원구 문화재단과 협의한 실제 지역 아젠다를 주제로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의 실효성을 높였다.

     

    워크숍에는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HUSS 참여 학과 재학생 17명과 CSUCI 학생 18명이 참여했으며, ·미 학생 4~5인이 팀을 구성해 활동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전공 배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도출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 아젠다를 국제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 국제 사회에 대한 포용적 인식을 강화했다. 우수 발표팀에게는 상품 지급을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광운대학교 학생들과 CSUCI 학생들이 팀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학생들과 CSUCI 학생들이 팀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참여 학생들은 "미국 대학생들과 한 팀을 이뤄 협업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문화와 배경이 달라 의사소통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워크숍 이후에 이어진 캠퍼스 투어와 교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글로벌 협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 프로그램을 주관한 김상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글로벌 대학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제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끌어 나갈 핵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홍보팀 / 연락처 : 02-940-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