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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정동훈 교수 연구팀, 세계 최고 권위 커뮤니케이션 학술대회 ‘NCA’서 우수 논문상 수상
조회수 548 | 작성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3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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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훈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연구팀,
세계 최고 권위 커뮤니케이션 학술대회 ‘NCA’서 우수 논문상 수상

NCA에서 ‘Top Overall Paper Award’을 수상한 정동훈 교수 연구팀본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정동훈 교수 연구팀이 세계적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학술대회인 ‘National Communication Association's 111th Annual Convention(이하 NCA)’에서 우수 논문상인 ‘Top Overall Paper Award (Game Studies Division)’을 수상했다.
NCA는 1914년 출범한 미국의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학술단체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다. 2025년 학회에는 4,000명 안팎의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학회는 지난해 11월 미국 콜로라도주 Gaylord Rockies Resort & Convention Center에서 "Communicate to Elevate"를 주제로 개최됐다.
수상 논문은 "Diegetic Interfaces in VR: Elevating User Interaction within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이다. Stephen W. Song 교수(University of South Florida. 前광운대학교 포닥 연구원)가 제1 저자로, 강정현 박사 수료생(광운대학교 일반대학원 메타버스융합학과)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해당 논문은 가상현실 환경에서 사용자 즐거움의 차이를 실험적으로 검증한 연구로, VR 인터페이스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번 수상은 연구팀이 VR, 메타버스, 인터페이스 설계 분야에서 국제 학술 무대에서 다시 한번 그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연구실 출신 교수 및 현재 재학 중인 연구자가 공동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광운대학교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