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마음을 길러 간직한 인재를 양성합니다.
창학정신
최첨단 전기 및 무선통신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민족의 자립과 독립, 조국의 발전과 번영에 이바지한다.”
설립자 화도 조광운 박사는 일제강점기에 신음하는 민족을 구하는 길은
청년 학도들에게 과학기술과 새로운 문물을 가르치는 것밖에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습니다.
이에 척박한 토양 위에 ‘조선인의, 조선인에 의한, 조선인을 위한’ 과학기술 민족교육의 씨앗을 뿌리고,
그 싹을 소중히 키워나갔습니다.
광운학원은 과학기술 교육을 통해 민족의 자립과 독립을 꿈꾸던
이러한 설립자의 창학정신을 모태로 합니다.
교육이념
설립자의 숭고한 정신은 오늘날 시대를 앞서가는 실용주의와 인류를 품은 사랑의 교육이념으로 발전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아무리 진선진미한 과학기술을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인간다운 품격이
깃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과학기술을 함양하기에 앞서 사랑의 마음을 길러 간직하여야 할 것이다."
- 화도 조광운(1968 광운전자공과대학 요람: 광운의 교육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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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고 실제적인 적응성 있는 진리를 탐구하여
실용주의 추구
실사구시의 입장을 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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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발견과 그의 실현을 통하여
인간다운 인격의 도야
사랑의 마음을 지닌
교육훈시
광운의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실천하기 위해 교육훈시를 광운의 모든 교육자의 지표이자 학생들의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 부지런하며
- 아끼어 쓰고
- 찾아서 하라
이를 통해‘건전한 국민’의 창출과 ‘양식 있는 시민’의 육성이라는 사명을 실천합니다.